울지 말고 말하렴, 애플비

울지 말고 말하렴, 애플비
울지 말고 말하렴, 애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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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았는데 종이가 많이 얇아서 어린 23개월 아기 읽어주려니 종이에 비일까봐 걱정되었는데 아직은 괜찮네요. ㅎㅎ 단지 애기가 종이를 꾸기고 그 위로 걸어다녀서 벌써 걸레짝됨 ㅎㅎㅎ 새책 받으니 어쨌거나 어려도 좋아하네요..ㅎㅎㅎ 매일 읽어달라고 하네요.
아직 말을 못하는 아가라 뭐 달라거나 할때 찡찡찡 거려서 좀 덜해지라는 의미로 삿는데 아직 효과는... 음.....
곰돌이 처럼 울면 안되지~하면 응응 이러고 고개끄덕이고 하긴 해요ㅎㅎㅎ 나중에 말할수 있을때는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평가 부탁드려요♡♡제게는 큰 힘이 됩니다 ^^
30개월 아이에게 천천히 읽어주니 흥미로운 눈빛으로 끝까지 집중해서 잘 듣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일단 가격 내용 품질 등은 모두 만족합니다 이 책을 다 읽고 직후에 징징거릴 일이 생겼는데 방금 책에서 봤지? 울지말고 말하렴 했지? 하니까 싫어 울거야 하네요
보시다시피
사립한국유치원총연합회에서
우수선정도서로 선정된 책이예요.

제가 유치원교사일때도
5살 아이들한테 초기에 많이 들려줬구요~
지금은 26개월 아들 들려줄려고 구매했어요.

저희 아이가 인지랑 말하기가 매우빠른편인것을
감안하여 말하면 내용은 전혀 어렵지 않아요.

구매하시는 분들의
아기 언어발달상태에 따라
엄마가 글밥 내용을 살짝 줄이거나
현실감 있게 읽어주면 재미있어할거예요.
글밥은 길지 않고 적당해요.

책 속에 나오는 여러가지 상황들(양보, 절제 등)이
현실에서 우리 아이들이
자주 경험해보는 장면들이라서
읽어주면 감정이입과 동시에
상황대처하는방법과 말들도 자연스레 배울수있어요.
(놀이터에서 그네 타고 싶을때, 장난감 망가졌을 때, 친구와 부딪쳤을때, 장난감이 갖고 싶을때, 감기걸려 몸이아플때, 과자가 더 먹고 싶을때,엄마아빠가 어디나갈려고 할때, 밖에 나가 놀고싶을때,쉬가 마려울때 등의 내용이 책속에 있어요)

습관잡는 생활동화로 딱이예요.
매우 재미있게 읽고 있고
떼쓰기 행동이 종종나타날때
또 한번씩 같이 읽어보고 해요.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저희집에 세돌 넘어 네돌이 다되어가는 아이가 의사표현을 정확히 하지 않고 징징징이라.. 제가 아이에게 "울지말고 우유주세요, 쉬마려워요 얘기하자" 라고 몇년째 ㅡㅡ 입이 마르고 닳도록 얘기하고 있었는데, 딱 똑같은 상황이 그려진 그림책인 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제가 똑같은 말 계속하는 것보다 같이 그림책으로 보면 좀 느껴지는게 있지 않나 해서요.
물감으로 예쁘게 그려진, 아이가 그린 것 같은 그림이고요.
강렬한 색은 아니지만 곱게 그려진게 전체적인 색감은 괜찮습니다.
왼쪽은 계속 징징대는 아기곰의 얘기가, 오른쪽은 같은 상황에서 또렷히 얘기하는 친구의 얘기가 나오고요.
나중엔 아기곰도 친구처럼 자기 상황을 얘기할 줄 알게된다는 결론인데.. 이 책을 읽고 제 아이도 아기곰과 같은 깨달음을 얻었으면 좋겠네요 ^-^
그림체는 귀엽지만,
메세지는 정확하게 읽히는 책이에요.
16개월 아기가 읽기에는
글밥이 조금 많지만
그림으르읽어줘도
충분히 의미는 전달되어
많이 우는 아이에게 교육용 책으로
추천합니다.
35개월 아들을 둔 엄마 입니다 요즘들어 부쩍 말로안하고 울기부터해서 많이 타일러도 보고 혼도내고 그랬는데 고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런와중에 이책을 찾게되었어요 집중력이 없는 아들도 다 읽어줄때까지 집중하더라고요 다읽어주고 나니 이준이 안울어 말로해 이러더군요

책내용도 아기가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고 한창 친구이야기에 자극많이 받을땐데 친구는 울지않고 말로했다는걸 계속 알려줘요 그게 확실히 효과가 크네요

그림도 알록달록 너무이뻐요 아기들 색에 많이 반응하는데 정서적으로도 포근한 파스텔톤이라 좋네요

이책읽고 우리 아들도 울지않고 말하는 아기가되길 바랍니다 확실히 도움이될꺼 같아요

한참 또래아기들도 이런고민 많을텐데 굉장히 알맞은 책이네요

울지않고 말했을때 좋은 반응 좋은결과가 있다는걸 아주 잘 알려주고 있어요 운다고 다되는게 아니라는걸 책을 읽으면서 알려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요~~
작은아들이 40개월 접어들었는데..
잘 하다가도 어리광 부리듯 울면서 찡찡거리고 얘기하는게 있어서 .. 버릇이 될까 말로 얘기 해주면서도 걱정이 되던 와중 에 발견했어요!
내용이 딱 우리 아들한테 들려주면 좋을거 같더라고요^^
주로 자연관찰쪽 책을 좋아하는데 이참에 한번 읽어주려합니다~
효과가 있길... ㅠㅠ ㅎ

책은 맘에 드는데.. 포장이...
책만 덜렁 박스에 담겨왔더군요.. 끝부분이 찍혀왔어요 ..
이것땜에 좀 짜증나서 별 하나 빼요 ㅠㅠ
23개월 아기에게 읽어주려고 샀어요
글밥이 꽤 있어서 집중을 못해요
책이 하도 많아 그런지 관심도 없고요ㅠ
제가 편집해서 읽어줘요
저희 아이는 35개월입니다. 그런데 한두달 전 부터 말하면서 부쩍 짜증을 내면서 말을 합니다.
울면서 말을하거나.. 엄마가 원하는 것을 못하게 할때 뿐만 아니라 일단 짜증내고 울기부터 하면서 말했어요.
한동안은 좋게 설명해주고 타이르고 받아주고 했는데 너무 반복되니까 저도 기분 좋게 있다가도
아이가 그러면 저도 짜증이 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이 책을 발견하고 읽어줬는데 아이도 뭔가 느끼는게 있는지 "징징이 되면 안돼", "안울고 말해야해"
하면서 되뇌이네요. 그래봤자 순간이지만요..^^;
잊을만 할 때 자기 전에 읽어주곤 하는데 꼭 이렇게 해야해! 하고 주입하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생각할 기회를 주는것 같아서 괜찮은것 같습니다.
울지말고 말로해~~ 라고 하면 엄뫄~ 엄뫄~ 그러네요 ㅋㅋ
상품 상세정보

특장점

  • 상황 대처 방법을 알려주어 올바른 의사소통 학습에 도움
  • 내용 이해에 도움을 주는 따뜻한 색감의 일러스트
  • 양장본으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우수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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