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고 서펜티나 4인 이상, 혼합색상

아미고 서펜티나 4인 이상, 혼합색상
아미고 서펜티나 4인 이상, 혼합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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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베스트 댓글
화려한 색감이 아들이 보자마자 좋아했어요.
현재 50개월인 아들이
카드를 한장한장 꺼내면서
뱀 이어 만들기를 해요.
48개월이 지나니 이렇게 쉬운 보드게임도 가능하다 싶더라고요.
저렴한 금액에 오랬동안 놀수 있는 장난감이에요.
카드가 날카롭지 않아서 좋았고
게임방식도 쉬운편이라 좋아요.

@ 팁
두명이서 하는 것보다
셋이서 하는게 더 재미있고
하려면 바닥이 넓은 곳에서 해야합니다.

식구들과 여행을 갔을때
가방에 작은 사이즈로 쏙 하고
넣어서 가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빨리하고 싶어서 로켓배송으로 구매했는데 빨리와서 좋았어요
게임룰이 어렵지 않아서 금방 룰은 이해하구요
게임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아서 잠깐잠깐 하기 좋아요
카드뿐인지라 휴대하기 편하고
단 뱀을 주욱 이어야하는지라 게임을 할때는 좀 넓은공간이여야 게임하기가 좋아요~
일곱살 남자아이 몇일 동안 엄청 재밌게 가지고 놀았어요. 애라서 금방 지겨워 하는 건 어쩔 수 없는거 같네요ㅋㅋ그래두 일주일 정도 신나하면서 잘 가지구 놀았어요. 근데 카드가 종이라서 자주 가지고 놀면 헐것 같아요. 재질이 종이대신 포커 카드처럼 유연하고 빳빳한 프라스틱류면 더 좋을거 같아요.
상품평 읽어보니 카드가 많을수록 재미나다 해서 조카 어린이날 선물로 두 박스 한 번에 구매했어요. 방법은 아주 단순해요. 카드 섞어서 한 장씩 돌아가며 뒤집고 나온 카드의 뱀 부분 색을 보고 같은 색 나오면 연결하다 머리부터 꼬리까지 완성되면 완성한 사람이 가져가는 방식인데 오늘 가족들이 다같이 해 보니 뱀이 한 세트로는 다섯 마리밖에 완성이 안 되네요. 점수 계산 방식까지 꼼꼼히 보고 참여한 건 아니라서 2~4인 게임이니 뱀 길이만 점수에 들어가서 일부러 적은 뱀이 만들어지게 의도한 게임일 수도 있겠지만 일단 두 박스 다 풀어서 게임하니까 더 쟤미있긴 했어요. 조카는 올해 8살이고요 워낙 난이도는 없고 참여가 중요한 게임이다 보니 다들 쉽게 익혀서 할아버지 아빠 다 참여해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참 직관적인 게임이긴 한것이, 4살 39개월 딸이 같이 참여가 가능하더라구요. 자기 카드 받아서 색이 같은 부분에 연결하기만 하면 되니, 아이 낳고 처음으로 같이 해 본 보드게임인 셈입니다. 다만 4살 아이 사회성 발달에 인내심 항목이 그닥 없어서 차례 지켜 카드 가져갈 줄을 몰라서 게임의 제대로된 진행은 쉽지 않았어요. 그래도 인생 첫 입문 보드게임으로는 나쁘지 않은 듯합니다. 한 박스 더 사서 우리 가족끼리 종종 할까 해요. ㅎㅎㅎ
아이들이 뱀을 좋아해사 샀는데 역시나 너무 좋아해요 하루에 두세번씩 하자고 가지고 나오네요~
긴뱀 아기뱀 형아뱀만든다고 게임규칙과 다르게 놀기도 해요~ 벌써 너덜너덜해지고 있네요 ㅎ
상품 상세정보

특장점

  • 뱀 카드를 연결해서 기다란 뱀을 만드는 게임
  • 가장 많이, 길게 만든 사람이 승리하는 보드게임
  • 알록달록한 색상으로 그려진 뱀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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